커피를 향한 우리의 사랑은 온라인에서만 머무르지 않습니다. 오히려 더 커져갑니다. Caf'e 바라보다. by 미스터콩

콩에서 시작하여 공간으로 완성되다. 미스터콩이 제공하는 좋은 원두가 미스터콩이 마련한 아름다운 공간에서 좋은 커피 한잔과 함께 소중한 경험으로 남을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이 곳. 바로 여기. 바라보다에서..

우리의 시작은 미스터였지만 그것의 완성은 마스터입니다. 단순히 좋은 원두와 커피용품을 소개하고 제공하는 것을 넘어 그 이상을 원하기 때문입니다. 커피를 향한 관심과 사랑이 있는 문화를 우리가 앞장 서 모두에게 제안하려 합니다. 맛과 향, 품질, 제공 이것의 다음으로 우리는 경험과 이야기 추억과 낭만, 인연과 공간을 나누기를 바라 봅니다.

사람, 기억 그리고 커피.. 모두가 함께 추억이 되는 공간 세상 밖으로 나온 커피, 세상과 함께하는 카페 경기도 남양주시 조안면 다산로 566-3 (능내리) 카페 바라보다

더 이상 기차가 서지 않는 대신 많은 사람들의 발길이 멈춰 서는 이곳, 능내역 남양주의 팔당역과 양수역 사이에는 역무원이 없는 간이역이 있습니다. 기차와 사람이 잠시 멈춰 자연에 머무르는 조그맣고 예쁜 이 역은 2008년 폐역이 되면서 더 이상 열차가 운행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열차가 다니던 그때보다 더 많은 사람들이 이 곳을 찾고 있습니다. 사람과 추억 그리고 자연이 어우러져 그대로 보존 된 낭만적인 공간이기 때문입니다. 바라보다가 시작 된 곳이 바로 남양주의 능내역 한 켠 입니다. 우리는 도심 속 일상에서 벗어나 편안한 휴식과 아름다운 풍경을 바라 볼 수 있는 공간을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많은 곳을 찾아 다닌 끝에 사람들의 이야기와 자연의 풍경이 그림처럼 간직 된 곳을 찾아 바라보다는 이곳에서 커피향기를 퍼트리며, 더 많은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아갑니다.

바라다. 보다. 그리고 바라보다. 영화같은 풍경이 있어, 영화의 상영관 같은 자리를 마련해보았습니다.

바라다. 보다. 그리고 바라보다. 그 어떤 눈부신 조명도 따사로운 햇빛보다 좋을 수는 없습니다.

편안한 휴식을 제안하고 색다른 경험을 제공합니다.

共存 과거와 현재를 바라보다. 가장 세련된 공간에서 가장 아날로그적인 감성을 바라보다.

LOGO TYPE 내 작은 다이어리에, 혹은 수첩 속 구겨진 종이 사이에 몇 번은 적어 보았을 법한 그리움과 사람 그리고 바람에 대한 작은 이야기들. 바라보다는 그렇게 마음 한 켠에 적어 둔 이야기를 표현하기 위해 작가가 직접 쓴 캘리그라피를 이용한 로고를 생각하였고 이제, 여러분들과 그 감성을 나누고 싶습니다.

Package Product 바라보다 그리고 손이 닿는 일상으로 스며들다.

바라보는 것을 통해 느끼고 느껴지는 것을 바라보다 단순히 아름다운 곳에 카페가 있는 것이 아니라 카페가 있어 이곳이 더 아름다워지기를 원합니다. 그것이, 바라보다가 이곳을 선택한 이유입니다.

미스터콩의 카페 ‘바라보다’로 사행시를 남겨주시거나 기대평을 남겨주신 분들 중 당첨자를 선정하여 방문 시 사용가능한 아메리카노 쿠폰을 드립니다. 참여기간 | 2016. 10. 24 (월) ~ 2016. 11. 13 (일) 당첨자 발표 | 2016. 11. 14 (월) 당첨경품 | 아메리카노 1잔 쿠폰 (방문사용)